2008년 01월 20일
[리뷰] 리리아와 트레이즈 5권 - 나의 왕자님(상) -
지난번에 이쿠스토바에서 가장 긴 날를 통해 (상)만 무턱대고 샀다가 (하)를 기다리는데 얼마나 힘든지 채험을 해서 나중에 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어쩌다보니 배송료때문에 하나 더 사야지 해서 구매를 해버리고 이왕 산 김에 읽자고 해서 결국 읽어버렸습니다.^^;;
그나마 이번에는 지난번처럼 후속편이 그렇게 기다려지지는 않는군요.-_-;; 무슨 사건이 일어날거 같기는한데 실제로 일어나지는 않았고 그전에 배경설명만 한지라 그냥 무덤덤하게 기다리자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대충 무슨 일인지는 짐작은 가지만요.
제목이 <나의 왕자님>이다. 지난권 에필로그에서 베젤공주가 나왔고 그녀는 트레이즈와 결혼하고 싶다고 했다. 트레이즈는 리리아를 좋아한다. 그런데 그 공주님이 열차여행을 떠났고 트레이즈가 동행, 그리고 리리아가 여기에 동승했다. 이 열차에는 중요인물을 노린 암살범이 타고 있다.
이런 것들을 머리속에 입력이 되어 있으면 앞으로 무슨일이 일어날지 짐작도 가고 그동안의 경험(앨리슨시리즈)을 통해 어떻게 마무리될지도 보인다고 할까요. 이쿠스토바에서 가장 긴 날편에서 처럼 사건이 터지고 나서 중간에 딱 끊어버렸으면 정말 애간잔을 태웠겠지만 이번에는 본격적인 사건이 벌어지기 전에 끊어줘서 그런면에서 부담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물론 이쿠스토바에서 가장 긴 날을 통해 면역이 된 측면도 있기는 합니다.
그래도 마지막에 앨리슨의 모습은 '역시 어머니는 대단하구나'하는 생각과 함께 '그렇지만 무서운 여자다'라는 생각도 하게 되서 유쾌한 내용이였습니다. 그런면어세 이런 앨리슨과 함께하는 빌은 정말 대단합니다. 역시 '영웅'이라고 불릴만한 사람입니다.
마지막에 <건방진 꼬마 초확대판>이 있었는데 전 이런 단편을 좋아하는지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모험1이라는 것은 모험2가 있다는것이니 다음권에 나올 단편이 기대가 되는군요. 어쩌면 작가가 후기랑 엮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전에도 그런식으로 후기를 썼으니 충분히 가능성이 있군요.
아마 다음권으로 완결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모르겠네요. 1-2권 더 나올지...
아니면 또다시 손자편을 시구사와여사님이 후속작으로 보여줄지도 모르죠. 그러면 3대가 대활약하는 전무후무한 작품이 될거 같은데...
다음권에서 어떤 사건을 보여주면서 마무리를 지을지 기대해봅니다.^^
이글루스 가든 - 라이트노벨을 읽어봅세
그나마 이번에는 지난번처럼 후속편이 그렇게 기다려지지는 않는군요.-_-;; 무슨 사건이 일어날거 같기는한데 실제로 일어나지는 않았고 그전에 배경설명만 한지라 그냥 무덤덤하게 기다리자는 생각만 들었습니다. 대충 무슨 일인지는 짐작은 가지만요.
제목이 <나의 왕자님>이다. 지난권 에필로그에서 베젤공주가 나왔고 그녀는 트레이즈와 결혼하고 싶다고 했다. 트레이즈는 리리아를 좋아한다. 그런데 그 공주님이 열차여행을 떠났고 트레이즈가 동행, 그리고 리리아가 여기에 동승했다. 이 열차에는 중요인물을 노린 암살범이 타고 있다.
이런 것들을 머리속에 입력이 되어 있으면 앞으로 무슨일이 일어날지 짐작도 가고 그동안의 경험(앨리슨시리즈)을 통해 어떻게 마무리될지도 보인다고 할까요. 이쿠스토바에서 가장 긴 날편에서 처럼 사건이 터지고 나서 중간에 딱 끊어버렸으면 정말 애간잔을 태웠겠지만 이번에는 본격적인 사건이 벌어지기 전에 끊어줘서 그런면에서 부담이 없어서 좋았습니다. 물론 이쿠스토바에서 가장 긴 날을 통해 면역이 된 측면도 있기는 합니다.
그래도 마지막에 앨리슨의 모습은 '역시 어머니는 대단하구나'하는 생각과 함께 '그렇지만 무서운 여자다'라는 생각도 하게 되서 유쾌한 내용이였습니다. 그런면어세 이런 앨리슨과 함께하는 빌은 정말 대단합니다. 역시 '영웅'이라고 불릴만한 사람입니다.
마지막에 <건방진 꼬마 초확대판>이 있었는데 전 이런 단편을 좋아하는지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모험1이라는 것은 모험2가 있다는것이니 다음권에 나올 단편이 기대가 되는군요. 어쩌면 작가가 후기랑 엮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전에도 그런식으로 후기를 썼으니 충분히 가능성이 있군요.
아마 다음권으로 완결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모르겠네요. 1-2권 더 나올지...
아니면 또다시 손자편을 시구사와여사님이 후속작으로 보여줄지도 모르죠. 그러면 3대가 대활약하는 전무후무한 작품이 될거 같은데...
다음권에서 어떤 사건을 보여주면서 마무리를 지을지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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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1/20 23:36 | Book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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