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1일
최근에 읽은 라노베 간단 감상
리뷰 쓰기 귀찮아서(^^) 그냥 간단히 잡담 비스무리하게 감상을 적어봅니다.
나인에스 3권
나인에스시리즈는 평이 워낙 좋아서 모닝365에서 쿠폰뿌릴 때 별 생각없이 다 사버렸는데 생각날 때마다 한권씩 읽는 중입니다. 사실 1권을 읽고는 이걸 언제 다 읽지싶었습니다만 2권은 그나마 좀 나은 느낌이였고 이번 3권은 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토마, 유우, 마야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서 흥미롭습니다. 뭐 사실 토마는 상관없고 마야만 많이 나오면 됩니다만...^^;;
일단 3권과 4권은 세트니 오늘밤이나 내일 4권을 읽을 생각입니다. 그런데 3권사고 4권을 기다리는 입장이였다면 꽤 피말렸을거 같습니다. 마지막에 그렇게 절단신공을 보여주면 이게 어찌된건지 궁금해 미치죠. 저야 이미 옆에 4권이 떡하니 있으니 그런 고통은 겪을 필요가 없습니다.^^
카노콘 1권
다 읽고나서의 첫 느낌. '낚였다'
설정을 보고 눈치를 챘어야 했는데...
앞으로 구매할 일은 없을듯
꼬리를 찾아줘 1권
시드노벨은 이게 두번째인데 이건 제 취향에 맞네요. 미얄의 추천은 중간까지 읽고 방치한지 꽤 됬다는...
이렇게 노골적(?)으로 나가도 되나 싶은 마음을 들게 한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여러 순화된 표현도 꽤 배웠구요. 예를 들면 음양합일이라든지...^^
단지 분명 2쇄인데 오타가 좀 있어서 의외였습니다.
쿠레나이 1권
초반에 잘 나가다가 중후반부에 페이스를 잃었다고 할까요. 제가 처음에 생각한 스토리와는 달리 갑자기 3차원세계로 빠져서 당황했습니다. 갑자기 비현실적인 능력이 나오는데 전 그런 설정을 전혀 예상하지 않았거든요. 앞으로 읽을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ps.이번 주말쯤에 시간되면 몇개정도는 리뷰를 쓸까 싶습니다.
나인에스 3권
나인에스시리즈는 평이 워낙 좋아서 모닝365에서 쿠폰뿌릴 때 별 생각없이 다 사버렸는데 생각날 때마다 한권씩 읽는 중입니다. 사실 1권을 읽고는 이걸 언제 다 읽지싶었습니다만 2권은 그나마 좀 나은 느낌이였고 이번 3권은 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토마, 유우, 마야의 관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서 흥미롭습니다. 뭐 사실 토마는 상관없고 마야만 많이 나오면 됩니다만...^^;;
일단 3권과 4권은 세트니 오늘밤이나 내일 4권을 읽을 생각입니다. 그런데 3권사고 4권을 기다리는 입장이였다면 꽤 피말렸을거 같습니다. 마지막에 그렇게 절단신공을 보여주면 이게 어찌된건지 궁금해 미치죠. 저야 이미 옆에 4권이 떡하니 있으니 그런 고통은 겪을 필요가 없습니다.^^
카노콘 1권
다 읽고나서의 첫 느낌. '낚였다'
설정을 보고 눈치를 챘어야 했는데...
앞으로 구매할 일은 없을듯
꼬리를 찾아줘 1권
시드노벨은 이게 두번째인데 이건 제 취향에 맞네요. 미얄의 추천은 중간까지 읽고 방치한지 꽤 됬다는...
이렇게 노골적(?)으로 나가도 되나 싶은 마음을 들게 한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여러 순화된 표현도 꽤 배웠구요. 예를 들면 음양합일이라든지...^^
단지 분명 2쇄인데 오타가 좀 있어서 의외였습니다.
쿠레나이 1권
초반에 잘 나가다가 중후반부에 페이스를 잃었다고 할까요. 제가 처음에 생각한 스토리와는 달리 갑자기 3차원세계로 빠져서 당황했습니다. 갑자기 비현실적인 능력이 나오는데 전 그런 설정을 전혀 예상하지 않았거든요. 앞으로 읽을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ps.이번 주말쯤에 시간되면 몇개정도는 리뷰를 쓸까 싶습니다.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좀 많이 짜증나는 모닝365 by 방구뽕
- 모닝 365에서 문자가 왔네요(..) by Feelin
- 아무래도 다음부터는 모닝365에서 주문을 못할 것 같다. by Feelin
# by | 2008/04/01 21:11 | Book | 트랙백 | 덧글(2)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