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01일
최근에 읽은 라이트노벨
사후편지 1권 읽고 2권 대기중. 애니와 달리 의외로 따뜻한 느낌을 주더군요. 물론 첫번째 에피소드에 나온 주인공은 꽤 달콤살벌한 여자였지만...
학교의 계단은 소재도 신선했고 젊음을 느낄 수 있어 꽤 만족중 입니다.
어나더 홀릭은 지금 읽는 중인데 역시 니시오 이신답다는 생각입니다. 원작을 자신의 색깔로 절묘하게 변화시켰더군요.
그런데 사후편지 2권을 받았을 때 사신의 발라드 3권이 생각났습니다. 얇아서...-_- 가격 좀 낮춰주면 좋았을텐데...
그리고 어나더 홀릭은 두께는 다른 라노베와 비슷한데 왜 2000원이 비쌀까 생각했습니다. 그냥 다른 라노베와 동일한 표지재질등을 사용해서 6000원으로 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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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8/08/01 23:00 | Book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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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신의 발라드인가 하는 작품도 1권을 우연히 빌려 본 적이 있습니다만, 제게는 도저히 맞지 않는 작품이더군요. 살까 생각하던 작품이였는데 정말 빌려보기를 천만다행이였습니다.
재질 이야기가 나오니 어제 중고로 구입한 공의 경계가 떠오르네요. 권당 정가는 12000원인 주제에 하드커버도 아니고 라노베 재질이에요. 아..........포장 안해도 달빠들이 잘 사준다는 건가요. 학산 나빠요 'ㅈ'
파우스트나 대원의 하드커버 시리즈 보다도 오히려 비싸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