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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읽은 라이트노벨

사후편지 1권 읽고 2권 대기중. 애니와 달리 의외로 따뜻한 느낌을 주더군요. 물론 첫번째 에피소드에 나온 주인공은 꽤 달콤살벌한 여자였지만...
학교의 계단은 소재도 신선했고 젊음을 느낄 수 있어 꽤 만족중 입니다.
어나더 홀릭은 지금 읽는 중인데 역시 니시오 이신답다는 생각입니다. 원작을 자신의 색깔로 절묘하게 변화시켰더군요.

그런데 사후편지 2권을 받았을 때 사신의 발라드 3권이 생각났습니다. 얇아서...-_- 가격 좀 낮춰주면 좋았을텐데...
그리고 어나더 홀릭은 두께는 다른 라노베와 비슷한데 왜 2000원이 비쌀까 생각했습니다. 그냥 다른 라노베와 동일한 표지재질등을 사용해서 6000원으로 해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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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체리우드 | 2008/08/01 23:00 | Book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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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溯河 at 2008/08/01 23:45
저는 일명 치유계는 영..;;

사신의 발라드인가 하는 작품도 1권을 우연히 빌려 본 적이 있습니다만, 제게는 도저히 맞지 않는 작품이더군요. 살까 생각하던 작품이였는데 정말 빌려보기를 천만다행이였습니다.

재질 이야기가 나오니 어제 중고로 구입한 공의 경계가 떠오르네요. 권당 정가는 12000원인 주제에 하드커버도 아니고 라노베 재질이에요. 아..........포장 안해도 달빠들이 잘 사준다는 건가요. 학산 나빠요 'ㅈ'

파우스트나 대원의 하드커버 시리즈 보다도 오히려 비싸면서..!
Commented by 체리우드 at 2008/08/02 21:45
소하 님 / 공의 경계는 한정판을 샀는데 일반판은 하드커버가 아닌가보군요. 그런데 두께때문에 가격이 비쌀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단지 그 정도의 가격과 두께의 책이면 하드커버로 나오면 보관하기 좋은데 아쉽네요.
Commented by 라블루걸 at 2008/08/04 15:58
어나더 홀릭 원서는 일반 단행본 사이즈로 좀 크게 나왔었죠. 가격도 1,200엔이나 했을걸요. 이걸 계약하면서 계약금 낸 게 있을테니 뽕을 뽑으려면 싸게는 못나왔을 겁니다. ㅎㅎ
Commented by 체리우드 at 2008/08/06 00:36
라블루걸 님 / 그렇군요. 그래도 싸게 책이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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