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1일
라이트노벨 11월 구매목록
1. NT노벨
종말의 크로니클 3권(상)
작안의 샤나 13권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2권
엔젤 하울링 9권
강각의 레기오스 2권
스크랩드 프린세스 9권
광란가족일기 7권
신의 게임 2권
하늘의 종이 울리는 별에서 8권
부기팝 시리즈 15권
출처 : 대원홈페이지
2. X노벨
거짓말쟁이 미 군과 고장난 마짱 1
학교를 나가자! 4
안다카의 괴조학 4
토라도라! 6
요시나가 씨 댁의 가고일 8
렌탈 마법사 12
출처 : 은반 9권에 딸린 광고지
간만에 글 적는군요. 그냥 좀 바빴습니다. 11월까지는 방치상태라는...
어쨌든 가장 눈에 들어오는 것은 부기팝!!! 그냥 평소에 잊고 있다가 이렇게 나오면 감동입니다.^^
어제는 간만에 시간을 내서 밤새워 은반 컬라이도스코프 8, 9권을 완독했습니다. 둘이 세트라기에 한번에 읽었는데 멈추지 못하겠더군요. 결국 다 읽으니 시계는 4시 40분을 가리키면서 후유증이 밀려오는데... 역시 700페이지는 힘듭니다.-_-;;
그리고 오늘 보니까 학산이벤트 발표했는데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 당첨불발.ㅠㅠ 개인적으로는 이런 추첨이벤트보다는 대원처럼 몇권 이상 보내는 사람에게 달력을 주는 이벤트식으로 하는게 좋지 않나 싶습니다. 그게 애독자이벤트가 아닐까요. 여담으로 이럴 줄 알았으면 그냥 봉투 하나에 넣어서 보낼 걸 싶더군요. 괜히 돈(우편엽서 값)만 날렸습니다.^^;;
# by | 2008/10/21 01:28 | Book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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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은 더이상 늘리지 않으려고 결심중인데,
거짓말쟁이~ 는 좀 고민되네요. 얀데레라니 새로운 세계..!! (어이..)
이 소설도 나름 깹니다. 정상인들을 위한 소설은 아닌데......체크 하셨네요?
그래도 1권만 읽고 아니다 싶으면 괜찮습니다.
그리고 라노베는 좀 틀리니까요. 흡혈귀의 일상생활도 읽었는데요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