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23일
레캐밀 읽는 중
레진캐스트밀크를 읽고 있습니다. 사실 책오자마자 밤에 다 읽을려고 했는데 요즘은 12시만 넘기면 힘들더군요.
"학교를 휩쓴 사건이 지나간지 5일이 지났다."는 문구로 시작하는데
제 기억에 남아있는 사건은
마이즈루의 '공포의 도시락'사건뿐입니다.-_-;;
본편을 망각하게 만드는 외전의 위력은 역시 대단했습니다.
그래도 앞에 잠깐이나마 만화로 설명도 해놓았고 읽다보면 서로 알아서 지난 번 사건을 조금씩 설명을 해줘 그럭저럭 읽고 있는 중입니다. 뭐 기억이 잘 안나도 이 시리즈는 '씁쓸하고 안타까운 사건이 있었구나'하고 생각하면 대충 맞으니 다행이라면 다행일까요.^^
"학교를 휩쓴 사건이 지나간지 5일이 지났다."는 문구로 시작하는데
제 기억에 남아있는 사건은
마이즈루의 '공포의 도시락'사건뿐입니다.-_-;;
본편을 망각하게 만드는 외전의 위력은 역시 대단했습니다.
그래도 앞에 잠깐이나마 만화로 설명도 해놓았고 읽다보면 서로 알아서 지난 번 사건을 조금씩 설명을 해줘 그럭저럭 읽고 있는 중입니다. 뭐 기억이 잘 안나도 이 시리즈는 '씁쓸하고 안타까운 사건이 있었구나'하고 생각하면 대충 맞으니 다행이라면 다행일까요.^^
# by | 2009/06/23 13:13 | Book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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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권에서 6권이 나오기까지의 텀이 좀 긴 것도 있었지만..
중간에 나왔던 레지미루의 재미에 저도 본편을 망각하고 말았습니다..;;;
이제는 츤츤거리는걸 알기에 툴툴거려도 귀엽기만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