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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입 7월호


뉴타입을 오랜만에 샀습니다.
이유는 짐작하시다시피 부록으로 나온 '아스카 티셔츠'때문이죠. 사이즈는 입어보니 적당했습니다. 전 이런 것은 모셔두지 않고 사용하는 편이라서 집에서 종종 입을 생각입니다.^^
재질이 좋으면 하나 더 살 생각도 있었는데 실재로 보니 그냥 기념으로 하나만 있으면 되겠더군요.-_-

가장 관심이 간 기사는 <한일 애니송 페스티벌 특집>입니다. 요즘 인터넷을 잘 안하다보니 이런일이 있다는 것을 몰랐거든요. 나중에 예매끝나고 알았으면 아마 피눈물 흘렸을겁니다.^^;;
갠적으로 May'n의 다이아몬드 크레바스를 기대중입니다. 이걸 라이브로 들을 수 있다니... 물론 다른 분들의 곡도 어서 빨리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티켓은 무난하게 S석을 살 생각입니다만 정여진님이 나오신다면 R석도 지를 수 있습니다.

창간 10주년이라는 의미에서 가장 눈에 띄는 기사는 <뉴타입에 관한 오해와 진실>이였습니다. 그동안 알 수 없었던 뉴타입 편집부에 대한 많은 것을 알 수 있어서 재미있었습니다. 과자순례는 저도 팀에서 살짝 건의하고 싶더군요.^^

에바 극장판 기사를 보니 어서 빨리 한국에 정식으로 개봉했으면 좋겠더군요. 가을쯤에는 개봉했으면 좋겠습니다.
아 그리고 오랜만에 봤는데 제본이 말끔하게 되어있더군요. 예전과 달리 일반책처럼 책을 묶는 부분이 말끔하게 되어있었습니다. 이제 세월이 지나면 종이가 하나씩 뜯겨져 나가는 일은 없을 거 같아 좋았습니다.

by 체리우드 | 2009/07/04 22:23 | Book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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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Tir티르 at 2009/07/05 17:24
이번 개봉에는 꼭 극장에서 보고싶은 마음이 들더군요. (최근 서를 보고, 파의 예고편을 보았습니다)
덕분에 블루레이를 사고싶은 마음이 새록새록 피어올라 큰일인 요즘입니다.
Commented by 체리우드 at 2009/07/06 19:19
그런 마음이 들면 통장잔고 비는 것은 순식간이죠. 여담으로 저도 얼마전에 소니 mp3플레이어 신형이 나와 구매했다나 통장잔고보고 취소했습니다. 아무리 그래도 마이너스 통장도 아닌데 마이너스로 갈 수는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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