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8월 27일
라이트노벨 300권 돌파
'드디어'라고 할지 '이제야'라고 해야 할지...
라이트노벨 보유량이 300권을 돌파했습니다.
그동안 좀 판 책을 포함하면 읽은 라노베는 더 많을거 같습니다.
초반에는 부기팝과 풀메탈패닉 등의 시리즈로 초반에 치고 나갔고 은반컬라이더스코프, 문학소녀, 룸넘버1301 등의 노력(?)에 힘입어 300권 고지를 점령했습니다. 그러고보면 초반에는 NT노벨에서 놀다가 요즘에는 X노벨에서 노는군요.
제가 이렇게 라이트노벨이라는 장르소설에 몰입할지 몰랐는데 앞으로 얼마만큼이나 달릴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라노베 감상문도 뜸하고 블로그 관리도 엉망이었는데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고 달려볼까 합니다.
그리고 실천이 될런지는 모르겠지만 지금 가지고 있는 라노베 중 리뷰가 없는 책을 하나씩 감상문을 쓸까 생각중입니다.
마지막으로 예전에 블로그를 옮길 수도 있다고 글을 올린 적이 있는데 그냥 이글루스에서 놀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이글루스에 들인 정이 있어서 다른 곳에 가기도 뭐하더군요.
ps. 그러나 지금 보유한 라노베를 조금씩 정리할 예정이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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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상반기에 좋았던 라이트노벨 by 크로이츠
- 라이트노벨 문답 by See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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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9/08/27 22:53 | Free talk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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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소설책 치고 부담되지 않는 가격과 볼륨에 읽게 되었는데, 이제는 완전 푹 빠져버렸습니다.^^
앞으로의 체리우드님의 리뷰도 기대하겠습니다. -
저도 부담없고 편하게 읽다가 한작품 한작품 매력에 빠지면서 어느새 이렇게 많은 책을 지니게 됬습니다.
이제 마음을 다잡고 리뷰도 부지런히 쓰면서 블로그생활을 할 생각입니다.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얼마전에 나온 <어느 비공사에의 연가> 함 추천해 봅니다. ㅋㅋ (소학관 가가가 문고 - 인류쇠퇴 나온-인데 우리나라에는 서울문화사 노벨 브랜드에서 나왔을 겁니다.
그리고 책 추천 감사합니다.^^
전 지금까지 감상글 쓴 것에, 아직 질러놓고 안 읽은 것 합쳐도 200권이 안되는 듯.. ^^;
거기에 읽은 것 중에는 다시 중고로 판 것도 있으니까,
실제 소유 권수는 더더욱 줄어들겠네요.. OTL
그나마도 제대로 보관할 공간이 없어서 낑낑거리고 있지만서도.. OTL
전역 후에도 계속해서 늘어진체로 보내고 있습니다만..
이제 학기 시작하면 다시 규칙적으로 생활해야겠죠.. ^^;
그럼 자연히 라노베도 이제 다시 꾸준히 읽게 되길 기대하고있습니다.. OTL
어쨌든 저도 반성중이고 앞으로 책을 읽으면 짧은 코멘트라도 남길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