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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 도서감상

황혼색의 명영사 - 이브는 새벽에 미소 짓고



간만에 좋은 신작 하나 건졌습니다. 내용이나 분위기가 딱 제 취향이더군요.
근데 이런 책을 읽으면 감상글을 어떻게 적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머리 속에 여러가지 감정은 떠오르는데 막상 적을려고 하니 뭐라고 표현을 해야 할지 생각이 잘 안떠오르네요. 그래도 재미있게 읽었고 추천하고 싶은 책이라서 소개 중심으로 감상을 간단하게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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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체리우드 | 2009/11/22 09:56 | Book | 트랙백 | 덧글(6)

[감상]문학소녀와 통곡의 순례자 - 네가 하늘을 보았던 시절


문학소녀 시리즈는 감수성을 자극하는 표현들이 책에 한가득 넘쳐 보는 사람을 애절하게 만듭니다. 토오코가 늘어놓는 책에 대한 감상은 나도 그 책을 읽고 싶게 만드는 마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미 읽은 이 시리즈를 다시 손에 잡고 읽고 있는건지도 모릅니다. 뭐 외전이 안나와서 괴로움에 몸부림치다가 '그래 처음부터 한번 다시 읽어보자.'라고 맘 먹은 것도 또 하나의 이유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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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체리우드 | 2009/11/09 23:33 | Book | 트랙백 | 덧글(9)

문학소녀 시리즈 2권 - 문학소녀와 굶주리고 목마른 유령



요즘 문학소녀시리즈를 간간히 읽고 있습니다. 이미 읽었음에도 다시 손이 간다고 할까요. 부기팝도 그랬는데 문학소녀시리즈도 자꾸 손이 가네요.(무슨 광고송같기도 하지만...^^;;) 
어쨌든 문학소녀시리즈는 간략하게라도 감상을 빠짐없이 쓰기로 했었는데 이번에 읽으면서 내용이 머리에 남아있을 때 간단하게 감상글을 적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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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체리우드 | 2009/10/31 17:16 | Book | 트랙백 | 덧글(1)

[렛츠리뷰] 검은 빛 - 미우라 시온

지난 <폐쇄병동>처럼 이름에 끌려서 신청했는데 운좋게 당첨이 됬습니다. 여름에 하나, 가을에 하나씩 당첨이 됬는데 이제 겨울에 하나 더 당첨되면 렛츠리뷰 3종세트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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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체리우드 | 2009/10/25 00:31 | Book | 트랙백 | 덧글(2)

ROOM NO.1301 11권 - 여자친구는 판타스틱!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룸넘버 시리즈가 완결을 맞이 했습니다.
사실 읽고 나면 별 내용이 없지만(그래서 초고속 읽기가 가능하다는...) 어째선지 신간이 나오면 바로 읽어버리는 묘한 매력을 지난 시리즈입니다. 이번 달에도 저의 라노베 독서 1번 순위는 레진 캐스트 밀크와 싸우는 사서였는데 어째선지 룸넘버를 먼저 후딱 해치우고 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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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체리우드 | 2009/09/19 23:33 | Book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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